한강·낙동강 발원지의 도시 ‘태백시’와 수계도시가 함께하는 화합과 연결의 축제!
자연과 사람, 과거와 미래가 흐름을 따라 만나는 자리에서
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, 체험, 먹거리, 문화 콘텐츠를 만나보세요.
| 축제기간 | 2026년 7월 25일(토) ~ 8월 2일(일), 9일간 |
|---|---|
| 장소 | 태백시 황지연못 일원 |
| 슬로건 | 1+1=두 강의 무한한 시작, 열한 번째 만남 |
| 주최 | (재)태백시문화재단 |
| 후원 | 태백시, 태백시의회, 강원랜드, 태백가덕산풍력발전(주) |
두 강의 시너지로 열어가는 무한한 소통의 발원지 축제
한강과 낙동강이 만드는 무한한 가능성 속에서 참여와 소통의 구조를 마련하고,
신규 인프라를 활용한 편의 향상으로 누구나 쾌적하게 즐기는 축제
'1+1=두 강의 무한한 시작, 열한 번째 만남'을 주제로 열리는 제11회 한강·낙동강 발원지 축제는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펼쳐진다. 낮에는 시원한 물줄기 속에서 즐기는 ‘흠뻑 놀장’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‘워터워킹 퍼레이드’가 축제의 열기를 더하고, 밤에는 수계도시와 함께하는 예술인 공연과 ‘선선 워터나잇’ 등 물을 테마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져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한다.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태백에서 펼쳐지는 한강·낙동강 발원지 축제는 관광객들에게 시원한 즐거움과 잊지 못할 여름의 순간을 선물한다.